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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 임직원 ‘2026 핑크런’ 참가, 여성 건강 인식 향상과 나눔 실천

2026-10-12 21:38 | 입력 : 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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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용덕)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핑크리본 캠페인 ‘2026 핑크런(PINK RUN)’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GE헬스케어 코리아 임직원 1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5km 마라톤을 완주하고 참가비 전액 기부를 통해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올해 26회째를 맞은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러닝 행사로, 유방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일환이다. 여성들이 유방 건강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인 검진을 실천하도록 독려하며, 대회 참가비 전액은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44억 원을 넘어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GE헬스케어 코리아의 한 임직원은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우 지원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헬스케어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좋은 기술과 제품을 제공하는 일이 지역사회의 더 건강한 삶으로 이어질 때 큰 보람을 느낀다. 이번 핑크런은 그 가치를 동료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는 첨단 의료 영상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초음파와 맘모그래피 등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영상진단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방암의 조기 발견을 돕고,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 기술의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핑크런 참여 역시 임직원들이 직접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용덕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는 “유방암은 조기 발견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여성 건강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인식을 높여 나가야 한다”며, “이번 핑크런에 함께한 임직원 100여 명의 힘찬 발걸음이 유방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우와 가족들에게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더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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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 |2024.11.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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