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상주시보건소는 근로자의 건강생활실천을 돕고 건강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일부터 4주간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주)에서 운영되며,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체 내 교육실에서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측정, 건강상담을 비롯해 근력강화 운동 및 스트레칭, 비만·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후 건강상태를 비교·분석하여 건강관리 효과를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