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울산 남구는 AI·IoT 기반 어르신 스마트 운동교실을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8회(192명)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물리치료사와 운동사인 전문인력이 직접 지도하며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낙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척추 및 관절 유연성 운동 △코어·하지 근력 강화 운동 △밸런스 패드 등 소도구를 활용한 낙상 예방 운동 △보건소 체력단련실 운동장비를 활용한 운동 등으로 구성됐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고,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