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40차 최소침습성형연구회(MIPS) 심포지움’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소침습성형연구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 산하 최소침습적 미용성형 기술을 연구하는 학술 모임으로, 이번 심포지움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필러, 지방개선주사제, 스킨부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과 학술 논의가 이뤄졌다.
메디톡스는 현장 부스를 마련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와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를 소개했다. 국내 최초 150kDa(킬로달톤) 비동물성 톡신 제제인 '코어톡스'는 국내 톡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뉴비쥬'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첫 신약이자 국산 40호 신약으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비만 시술: 통증과 부기 걱정 없는 지방분해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제이엘프셀피부과의원 김상엽 원장은 ‘뉴비쥬’의 작용 기전과 제형 차별성을 소개하고 실제 ‘뉴비쥬’ 시술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시술 전후 환자 관리법, 시술 시 고려사항 등 임상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달해 참석한 의료진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국내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코어톡스’와 ‘뉴비쥬’를 소개했다”며 “지속적인 학술 교류로 의료진 전문성과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톡스는 대한피부항노화학회,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ICLAS, IMCAS 등 국내외 유수의 학술대회 참가를 비롯해, 자체 학술 교육 프로그램 'MAP'을 정기 운영하며 의료진 네트워크를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