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를 후원하며 미래 세대 응원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지주회사)는 미래 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르고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텐텐맛 멀티비타민’을 후원하며 미래 야구 인재 육성과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탰다. 후원 제품은 대회 기간 진행된 현장 이벤트 경품과 최우수선수(MVP), 우수선수 시상품 등으로 활용돼 참가 선수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3개 팀, 15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새싹리그 ▲꿈나무리그(현무·청룡) ▲주니어리그 ▲유소년리그(U12·백호·청룡) 등 7개 리그에서 기량을 겨뤘다.
대회 기간에는 약 150경기가 진행됐으며 선수와 가족, 관람객 등 약 3000명이 대회 현장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과 교류를 통해 기량을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이사는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컨슈머헬스 영역으로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한미약품은 신약 및 바이오 분야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