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항산화 전문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지난 22일 국내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제14회 항산화 연구회(The 14th Anti-Oxidant Committe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항산화 연구회는 국내 피부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항산화 연구와 피부 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스킨수티컬즈의 대표 학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항산화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신제품의 개발 배경과 핵심 기술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구회에는 이근수 원장(우태하한승경 피부과), 이도영 원장(힐하우스 피부과 건대점), 박주혁 원장(더힐피부과), 신은재 원장(리마인드 피부과), 성현철 원장(닥터스 피부과 신사점) 등 국내 유수 피부과 전문의 2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학회에서 스킨수티컬즈는 특수케어 후에 비타민 C E 페룰산을 함유한 포뮬라를 적용을 통한 연구를 소개하며, 병행 적용 시 피부결과 광채, 탄력 등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A Double-Blinded, Split-Face Clinical Trial Evaluating the Effects of a Vitamin C, E, and Ferulic Acid Serum Combined with Microneedling on Facial Photoaging, 2026). 발표와 함께 항산화 스킨케어의 인체적용시험 적용과 피부 과학적 접근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베일 벗은 역작… 스킨수티컬즈, '피-티옥스 크림' 최초 공개
이어 올해 10월에 런칭 예정인 피-티옥스(P-TIOX) 크림을 선공개하고 제품 개발 배경과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2024년 론칭한 피-티옥스 세럼에 이어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된 피-티옥스 크림은 올해 10월 출시될 예정이며, 정교한 기술력과 개발 배경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매년 개최되는 항산화 연구회는 스킨수티컬즈의 대표 학술 행사이자, 피부 과학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과 연구 방향성을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피부 과학 기반의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수티컬즈는 14년 이상 국내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항산화 연구회를 비롯한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피부 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와 학술 정보를 공유해 오고 있다. 이는 피부 과학과 항산화 연구에 대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관심과 장기적인 연구 투자를 보여주는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