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 주관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활동 등 치매관리사업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시민 중심의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이동검진 확대, 선별검사·진단검사 원스톱 운영, 서비스 미이용자 적극 발굴 등을 통해 치매관리 서비스 이용률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현장에서 노력한 직원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가족지원사업 ▲실종예방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안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