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VAIM)이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IMCAS Asia 2026’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쥬베룩(JUVELOOK)과 쥬베룩 볼륨(JUVELOOK Volume)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IMCAS Asia는 피부과, 성형외과 및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아시아 대표 국제 학술대회로, 최신 의료기술과 임상 경험,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바임은 이번 학회에서 재생 에스테틱(Regenerative Aesthetics) 분야를 대표하는 제품인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을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사례와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또한 전 세계 의료진,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들과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의료진을 대상으로 Private Lecture와 Live Demo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제품의 임상적 활용성과 시술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 및 시연에서는 실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치료 프로토콜과 시술 노하우가 소개됐으며, 참가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쥬베룩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PDLLA(Poly-D,L-Lactic Acid) 기반 스킨 부스터로, 특허 받은 다공성 망상 구조 기술을 적용해 피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탄력 및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쥬베룩 볼륨은 체내 ECM(세포외기질) 리모델링을 통해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돕는 제품으로, 유럽 등 일부 글로벌 시장에서는 ‘레니스나(Lenisna)’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 재생 에스테틱 시장 성장과 함께 글로벌 의료진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제품 중 하나다.
바임은 이번 IMCAS Asia 참가를 통해 K-에스테틱을 대표하는 재생 에스테틱 솔루션으로서 쥬베룩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IMCAS Asia 2026 참가를 통해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의 임상적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학술 교류를 통해 재생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임은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플랫폼 ‘JULIA e-Academy’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학회 및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쥬베룩 브랜드를 중심으로 재생 에스테틱 분야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