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울산 남구보건소는 5일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 압박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안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대상 교육을 4회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