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지난 5월 22일 의료연대본부 조합원이자 6.3지방선거 진보정당(노동당,정의당,녹색당) 단일후보 이장우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오는 6월 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이날 기자회견에는 울산 동구 뿐 아닌 대구와 서울 등 전국 각지의 병원,돌봄 노동자들이 모여 지지 선언을 했다. 이장우 후보는 전국 병원, 돌봄 노동자 조직인 의료연대본부의 초대 위원장을 하고 전국 조직을 이끌어간 경험이 있다. 이에 의료연대본부 박경득 본부장은 이장우 후보가 “행정의 각 분야와 보건의료 분야를 전문가 수준으로 알고 있다”라며 “전국의 행정과 보건의료 복지를 잘 이해하는 후보가 울산 동구의 구청장이 반드시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 이장우 후보는 30여년간 울산 동구에 소재한 울산대병원 노동조합 활동으로 의료공공성과 울산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왔다. 이제 더 크게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울산 동구 구청장 후보로 출마했다. 의료연대본부는 지역민 누구나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동구청장에 출마한 이장우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