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앤마켓리포터스, 조태익기자] 상주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중풍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26일부터 '2026년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고지혈증 등 뇌혈관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시민과 중풍 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상주시보건소에서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특히 중풍 예방을 위한 건강체조와 생활습관 개선 교육, 기초건강검사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 예방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