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LactiPLAN)’의 공식 앰버서더로 배우 이민정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배우 이민정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변함없이 유지해오고 있다. 메디톡스는 배우 이민정이 지닌 활기차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과학적 설계 기반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락티플랜’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락티플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락티플랜’은 이민정과 함께한 TV 광고와 옥외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는 계획에서 시작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캠페인도 전개한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배우 이민정은 ‘락티플랜’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이라며 “특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대표 워킹맘인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체지방과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락티플랜’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대규모 광고 캠페인과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추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락티플랜’은 25년 이상의 미생물 연구 개발(R&D) 역량을 축적한 메디톡스가 출시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독자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LMT1-48(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MT1-48)’을 함유한다. 현재 ‘락티플랜’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상반기 내 전국 약국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해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