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사들이여, 생명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에 실탄(광고)을 공급하라
    • 아파봤는가. 의약품의 가치는 결코 가격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제네릭의 약가인하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제약사들이 수세적인 입장에서 광고등의 지출예산을 줄인다고 한다. 그러나 제약사들이여 다시 생각하라. 가격은 개관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소비자와 공급자가 가치를 둔 평가와 협상에서 이뤄진다. 그러니 생명가치를 구현하는 의약품은 소비자와 생산자 국민들이 생명가치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가격을 높게 줄수도 있고, 낮게 줄수도 있다. 특히 이름있는 대형언론의 신뢰할 수 없는 글 한편에 돈을 많이 집중할 피요가 없다. 오히려 수많은 헬스앤마켓리포터스같은 영세 언론사나 개인 블로그가 글 한편씩 생명가치를 인식시키고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글들이 포털에 검색되게 하는게 몇천배 낫다. 그래서 지금 제약사들은 생명가치 향상을 위해 전투중인 1인미디어 등에 광고 실탄을 무차별 공급하는게 정도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이비 진보들은 반기업 정서와 친 투기, 고리대금업등 가치를 증식시키지 않고 돈을 버는 일에 관대하다는 것은 지나온 역사가 말해준다. 나는 이해못할게 판콜을 2000병을 팔아야 그 한돈을 살수 있고 300만병을 팔아야 서울에서 아파트를 한채 구할 수 있는 이 상태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특히 주택은 투기꾼들이 아무런 주택개선등의 조치도 없이 그냥 사고 팔아 돈을 버는 것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다.


      하물며, 죽음에서 구하는 중증 질환치료제의 가치는 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제약사들이 수세적으로 광고를 줄이고, 지출을 줄여서 살가려해선 안된다. 더 많은 우군을 만들수 있도록, 적극적인 생명가치향상의 여론을 조성할 다수 소규모 언론사들을 활용해야 한다.

      내 주변에는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고아고도 잘 안주는데, 잘해버렸다는 기자들이 있을 정도다. 그들까지 생명가치를 향상시키는 일에 등을 돌리게 해서는 안된다.


      요즘같이 제약산업생태계가 어려운 때는 없었다. 제약삳르의 매출은 그러나 지속해서 급성장 해왔다. 제약사들이 1인미디어 등 소규모 전문언론사들마저 고아고 효과가 없다고 무시해온 때문이다.

      이제 지출을 줄여 수지를 맞추려는 수세적 자세는 버리고 생명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다수의 1인미디어들에 실탄, 광고를 적극 공급해봄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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