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진보는 틀렸다, 사회주의 표방 중국과 북한의 인민들이 해킹 등 도둑질에 더 열성
    • 쿠팡의 정보유출 사고에 중국인이 저질렀다고 알려진 가운데, 중국인 각종 범죄에 반중 정서를 불러서는 안된다고 할 수 있는가. 또한 여러 해킹 사건의 주범이 북한 당국이나 사람이 저지르고 있는데, 중국이나 북한이란 국가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국가라서 아이러니 하다.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나라에서 세계화를 추진할 당시 진보인척한 DJ는 전국문이 외교관 역할을 하는 시대라고 말을 했었다. 그런데 역시 진보인척하는 현 정권에서 중국인의 범죄에 반중정서를 갖지 말라는 식의 대응은 문제라 생각않는가.


      특히 중국인의 범죄나 북한의 범죄는 적어도 정부 당국의 방조 내지 부추기는 측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중국이나 북한이 더불어 사는 삶을 표방하는 사회주의 국가라는 점에서 실로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사회주의 인민들은 해킹이나 도둑질이 그렇게 크나큰 범죄라고 할 수 있을까. 중국인 많이 연루된 보이스 피싱만 하더라도 잘못하면 돈만 뺏어가는 게 아닌라 경우에 따라선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중대한 사건이 될 수도 있는데 말이다.


      북한의 경우는 해킹으로 외화벌이를 정부당국이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결코 국가의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금 중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대림동일대는 돌아다니기도 무섭다는 사람들까지 있다. 그런데 어찌 중국인 나아가 중국을 좋게 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이건 말자체가 안되는데, 중국인의 불법 서해 꽃게 잡이도 어민들이 그런거지 중국 당국의 문제가 아니란 말은 하지 않는 것도 깊게 생각해보면 같은 이치다.


      중국인의 범죄문제, 북한의 범죄문제는 충분히 외교문제가 될 수 있는 시대상황이란 걸 직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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