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츠카제약, 15년간 이어온 나눔 2025년 ‘급여 끝전 기부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전달
    •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급여 끝전 기부금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한 2025년도 기금 총 30,591,797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금은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필수 의료 서비스 및 예방접종 사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급여 끝전 기부는 2011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 중 5천 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면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추가 출연해 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을 통해 현재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399,431,179원에 이르며, 지구촌 어린이들의 보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기금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오츠카제약 홍승창 상무는 “임직원들과 함께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오츠카제약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Best Partner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한국인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는 회사’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와 더불어, 사내 카페테리아 ‘샘물홀’ 운영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개발도상국의 교육환경 개선 및 식수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과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기여에도 힘을 쏟고 있다. 매년 ‘정신건강의 날’ 및 대국민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을 후원하고, 자살예방협회의 사업 지원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한국오츠카제약 향남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보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해 정신질환 당사자, 가족, 관계자들이 합창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한국오츠카제약만의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앞으로도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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