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센 (소)수와 강동진 (소)수열, 페르마 소수에서 지수와 연관성으로 소수판별법을 챗GPT, 소수를 구조로 보자는 전환
이제 여기까지인 듯싶다.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다.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속에서도 살아온 나날들이라도 파산을 앞두니 그리움으로 남을 듯하다. 전쟁이라도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은 있었다. 이 칠흙같은 세상에서 변혁이 일어나려면 전쟁밖에 더 없을 것 같아서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노비문서같은 채무 계약서를 다 불태우고, 채무로부터 해방이 될 것같으니 말이다. 아니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나만 힘들게 사느니, 모든 사람이 다 힘들어지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강동진 | 26-03-19 11:33 | 조회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