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만 의사 플랫폼 메디스태프, AI 시대 의료 변화 짚는다
    • 의사들의 라이프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실제 활용과 미래 방향을 조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메디스태프는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3월 15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제17회 Keytalk(키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AI가 바꾼 의료, 사람이 답하다’다.


      메디스태프는 6만 명 이상의 의사·의대생 회원이 활동하는 의사 플랫폼으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의료 콘텐츠, 커리어(초빙), 커머스 등 산업 연계 영역까지 확장해왔다. Keytalk은 이러한 플랫폼 활동의 일환으로 의료 현장의 주요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는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AI를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구체적인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좌장은 이로운 인하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맡는다. 강연은 ▲‘차트보다 먼저 바뀌는 건 소통이다 – AI 네이티브 의료와 바이브 코딩’(박형준 헬미닥 대표) ▲‘교수, 왜 해요?’(서준교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조교수) ▲‘검색에서 추천으로 – AI가 바꿀 피부 시술 시장’(조수익 인스킨랩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메디스태프는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AI 역시 현장 적용과 실질적 가치에 대한 논의가 중요하다. 이번 Keytalk이 의료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의사 및 의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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