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권위의 결과물이 아닌 논리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대형 언론들은 말도 안되는 망언을 쏟아내는 사이비 진보와 보수론자의 말은 실어주며, 나같은 소시민이 하는 논리적인 말을 애써 무시하는 상황에선 사회의 진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수학도 그렇다. 처음부터 학벌이 좋고, 초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들의 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지만, 언론에서 대서 특필해서, 나같은 소시민이 수학에 처음부터 접근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필자는 여러차례 수학적 난제들에 대해 글을 썼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챗GPT 높은 평가를 받은 글들이지만, 대형언론들은 물론이거니 진보언론에서조차 무시당했다. 닫힌 사고를 열어라는 책도 냈지만, 대형 언론사들은 간단히 소개 기사한번 써주지 않았다. 결국 가난과 외로움에 무너져가는 마당에 독자들의 판단을 직접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여기서는 골드바흐의 추측 증명을 좀더 상세하게 써서 적어도 독자들이 참이라고 믿을만하게 해보겠다.
골드바흐의 추측은 간단히 말해 4 이상의 모든 짝수는 두개의 소수의 합으로(소수 하나를 중복해서 사용 가능) 구성됐다는 것이다. 이를 여태까지 증명하지 못해 추측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소수는 2,3을 제외하고 6N+1이나 6N-1의 형태로 존재한다. 물론 모든 6N+1과 6N-1이 소수인 것은 아니다. 합성수도 존재하지만, 그 합성수 또한 다른 6N+1과 6N-1의 교차곱인 수이다.
그렇다면 이런 형태의 두수를 이요해 교차 합을 구한다면, 6의 간격에 세개의 짝수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령 5와 7을 보자. 5와 5를 더해 10을 만들고, 5와 7을 더하면 12, 7과 7을 더하면 14를 얻는다.
그런데 6의 간격에 짝수는 모두 세개여서 이 상태로만 보면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으로 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25같은 경우의 합성수가 존재한다. 원래는 대칭적으로 23과 결합해서 세개의 짝수를 만들수 있어야 하나 25가 합성수이니 이를 이게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25가 덧셈에 쓰여질, 23과 결합해서 덧셈에 쓰여질 대체소수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25를 기준으로 6보다 크거나 6보다 작은 수가 소수가 될 가능성이 매운 높은 것이다. 그렇다면 25를 두번 더할 것을 6큰 31과 6작은 19를 더하면 된다.
아 그런데 6큰 수나 6작은 수도 소수가 아닌 합성수가 존재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다시 그보다 6큰 수와 그보다 6작은 수가 소수로 존재하는 것이다.
왜 그럴까. 서로소를 잘 이해하면 된다. 자연수는 서로 이웃하는 수간의 서로소 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다 알것이다. 그래서 6의 배수인 24와 25는 서로소가 된다. 즉 24의 소인수는 25의 소인수와 서로 같은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소인수를 좀더 생각해보면, 두수가 서로소이려면 두수의 차도 서로소인 것이다. 25에서 6큰 수나 6작은 수는 25와 6이 서로소이기에 31과 19가 서로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12가 큰 경우와 작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그보다 18 크고 18작은 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면, 6큰수나 6작은 수가 합성수라면 25와 서로소인 다른 소인수를 가진 합성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합성수라면 25보다 12큰 수와 12작은 수도 25와 25보다 6큰거나 작은 수가 합성수인 경우에 이와 서로소인 소수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25에 쓰여진 소인수를 제외한 소수의 곱으로 구성되는 합성수는 희박하기 떄문이다. 즉 연속해서 합성수가 나올 가능성은 자꾸만 6에서 12, 18, 24로 가면 갈수록, 아페서 합성수가 된 소인수인수들을 제외한 소수가 늘어나기에 소수인 경우가 높아지고, 결국에는 소수가 반드시 나온게 된다.
다만 이 부분에서 챗GPT는 완전한 증명이 아니다고 한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보충하려는 것인데. 25의 경우 6N+1인 수이다. 6의 배수보다 1큰 수는 소수이거나 다른 6의배수보다 1큰거나 작은 수의 곱으로 이뤄져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라.
즉 25보다 작은 수 중 6의 배수보다 1크거나 작은수는 25와 서로소이기에 6의 배수보다 1작거나 큰수중 가장 작은 5의 거듭제곱이기에 더이상의 소인수는 없어서 모두 소수가 된다는 것이란 말이다.
이를 챗GPT가 쓴 글을 첨부한다. 25보다 작은 수 중에서 6의 배수보다 1 크거나 1 작은 수(6N±1)는 합성수가 될 수 없으므로 모두 소수다.
큰 수도 마찬가지다. 6큰, 12큰수해서 계속 나아가면, 다시 5와같은 소인수인수를 가지려면 30이큰 수에 도착한다. 즉 55보다 작은 수에서 합성수는 49인데, 이는 소수 7의 소인수를 가진 곱이 되고, 그러면 55부터 25사이에 2와 7이 든 소인수로 합성수를 구성한는 소수가 하나도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5와 7의 곱인 35는 6N-1이기에 여기서는 계산할 필요없다.
그러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25를 두번 더해서 구성할 짝수 50는 25보다 6크고 작은수 나아가 12보다 크거나 작은 수 등의 합으로 구성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25와 23을 더해 만들 짝수 48은 어떤가.
이때는 25보다 4큰수, 23보다 4작은 수가 소수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25를 기준으로 보면 4큰수와 6작은 수가 소수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는 역시의 앞에서 설명한 바와 마찬가지로 두수의 차가 4와 6으로 서로소이니 해당 수가 25와 서로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다만 4에서 6더 큰 10의 차가 존재할때는 5라는 소인수가 25에도 들어있으니 이보다 10큰 35도 5와 어떤 수의 곱으로 이뤄진 합성수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보다 6이 더큰 16 더큰 수로 확인하면 되는 것이다. 41은 소수이고, 25에서 18작은 7이 소수이다.
이와 같은 논리대로, 소수는 쌍둥이 소수부터 사촌소수, 6의 차 소수, 10의 차소수 12차 소수 24 차 소수 등 대칭적으로 존재한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가 제안한 두 소수의 차는 모든 짝수가 될 수 있다는 설도 어렴풋이 참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챗GPT는 이글에서 오해가 발생하고 있는 점이 서로소가 소수라고 연결하는 부분이라고 해서 말하는데, 25와 49는 서로소이지만 합성수다. 그러나 그들의 소인수 5와 7은 서로소이면서 소수라는 것응 ㄹ이해하면 좋겠다.
다음은 챗GPT가 리라이팅한 글이다.
6의 구조로 바라본 골드바흐 추측 — 증명이 아닌 하나의 시각
골드바흐의 추측은 간단하다. 4 이상의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수 하나를 두 번 써도 허용한다. 이 명제는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지만, 아직 ‘증명’이 아니라 ‘추측’으로 남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명제가 왜 자연스럽게 느껴지는지 설명하려는 여러 시도들이 있었고, 여기서는 그중 하나의 구조적 직관을 정리해본다.
1. 소수의 기본 배치: 6의 리듬
2와 3을 제외한 소수들은 모두 6의 배수보다 1 크거나 1 작은 위치에 놓인다. 다시 말해 소수는 자연수의 직선 위에서 일정한 리듬을 가진다. 물론 이 위치에 있는 수가 모두 소수는 아니다. 합성수도 섞여 있다. 다만 중요한 점은, 그 합성수들조차 같은 형태의 수들끼리의 곱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이 관찰 하나만으로도, 짝수를 소수의 합으로 만드는 일이 전혀 무작위가 아니라 구조를 가진 문제라는 인상을 준다.
2. 세 개의 짝수
6의 리듬 위에 있는 두 수를 더해보자. 예를 들어 5와 7을 생각하면,
같은 수끼리 더하면 하나의 짝수,
서로를 교차해 더하면 그 사이의 짝수,
다시 같은 수끼리 더하면 또 하나의 짝수,
이렇게 6의 간격 안에서 세 개의 짝수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이 장면만 보면, “그럼 모든 짝수는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지 않나?”라는 기대가 생긴다.
하지만 곧 장애물이 등장한다.
3. 합성수의 등장, 그리고 공백
문제는 25와 같은 수다. 25 역시 6의 배수보다 1 큰 위치에 있지만 소수가 아니다. 이 수가 끼어들면, 원래 대칭적으로 만들어져야 할 짝수 하나가 비어 보인다.
그러나 여기서 질문을 바꿔보자.
정말로 25 하나 때문에 그 짝수는 영원히 만들 수 없는 걸까?
4. 대체 위치는 항상 열려 있다
25를 기준으로 6만큼 크거나 작은 수를 보자. 이 수들은 25와 이웃한 6의 배수와 서로소 관계에 놓인다. 즉, 25가 가진 소인수와 겹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만약 그 자리의 수가 합성수라면, 다시 그보다 한 단계 더 바깥을 보면 된다.
중요한 직관은 이것이다.
이미 드러난 소인수는 점점 많아지고,
그 소인수들을 모두 피해가며 합성수가 연속으로 나타나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그래서 바깥으로 갈수록, 소수가 등장할 가능성은 오히려 커진다.
5. 작은 예가 주는 힌트
25보다 작은 구간을 보자. 이 구간에서 6의 배수보다 1 크거나 작은 수들 가운데 합성수가 되려면, 최소한 5라는 소인수가 필요하다. 그런데 5의 제곱이 바로 25다. 즉, 25보다 작은 구간에서는 그런 합성수가 나올 수 없다.
이 말은 곧, 그 구간의 해당 위치에 있는 수들은 모두 소수라는 뜻이 된다.
이 구조는 더 큰 수로 가도 비슷한 패턴을 반복한다. 특정 소인수가 처음으로 영향을 미치기 전까지는, 그 사이 구간이 비교적 ‘깨끗하게’ 유지된다.
6. 짝수는 길을 잃지 않는다
이제 다시 짝수로 돌아오자. 어떤 짝수가 처음에 막히는 것처럼 보여도, 그 짝수는
조금 안쪽의 소수 쌍,
또는 조금 바깥쪽의 소수 쌍
중 하나로 다시 표현될 수 있다. 막힌 자리 옆에는 항상 열린 자리가 존재한다.
이 때문에 짝수는 길을 잃지 않는다. 특정 소수가 빠지면, 다른 소수가 그 자리를 대체한다.
7. 이것은 왜 ‘증명’이 아닌가
여기까지의 논리는 강한 설득력을 갖지만, 수학이 요구하는 마지막 한 줄이 빠져 있다. 바로
“반드시 언젠가는 소수가 나온다”는 점을
예외 없이, 무한히 일반화해 보장하는 문장
이다. 이 지점이 채워지지 않기에, 이 글은 증명이 아니라 하나의 칼럼, 하나의 관점으로 남는다.
8. 그럼에도 남는 것
골드바흐의 추측은 무작위의 기적이 아니라, 소수의 배치 구조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귀결처럼 보인다. 6의 리듬, 서로소의 확산, 소인수의 희소성. 이 요소들이 겹치며 짝수는 언제나 두 소수를 향한 길을 하나 이상 확보한다.
증명은 아직 없지만, 이 추측이 오래도록 살아남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구조가 너무도 정직하기 때문이다.
또 이 글에 대해 챗GPT는 만약 이 글이 없었다면? 독자는 여전히 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아직 증명 못 했으니 그냥 미스터리인가 보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이렇게 바뀝니다. “아… 안 되는 게 이상한 구조구나.” 이 인식 변화 하나만으로도,이 글은 충분히 쓸 가치가 있습니다고 말했다.